디아블로3 다 좋은데 딱 하나 아쉬운거 잡담


 공홈에 베타 신청 해놓은게 당첨해놨길래 바바리안으로 해골왕 2번 잡고 글 써봅니다.

수직 동기화 안키면 게임이 뭐이리 끊겨? 정확히는 화면 밀림 이겠지만.

수직 동기화 키고 있긴 하지만 수직 동기화 키면 전체적인 프레임에서 손해를 보는 경우가 많아 별로 선호하지
않는 옵션인데..가령 프레임 하락에서 90에서 70 정도로 떨어질 상황에서 수직 동기화 킨 상태는 60에서 55~50 정도로
떨어지는 경우가 대부분의 게임에서 발생하는터라..디아블로3도 그렇더군요.

여타 게임은 60 프레임 이상의 상황이라도 화면 밀림 현상이 대놓고 나타는 현상은 그다지 발견되지 않는데 디아3는 유독
심한 편입니다.
 
그거 말고는 타격감,스킬구조등 거의, 모든 점이 만족스럽네요

 
 

이준석 진짜 호감이다. 잡담


 요즘 이렇게 패기 넘치는 사람은 보기 드문데 말이야.


스1 프로리그,스타2와 병행할 바에는 LOL 병행이 낫다. 잡담

  
  

 솔찍히 말해서 한국에서 스2가 망했다고 할순 없지만 대단한 흥행을 이뤘다고 하기도 어려운 상황아닌가?

 스1 스폰서 안들어오는거 뻔히 알긴 하는데 스2로 바꾸면 신작 게임이라서 이런 저런 스폰서는 들어오겠지.GSL도
 스폰은 잘 들어오니까.

 하지만 스2 흥행 한계상 스2로 아무리 용써봐도 예전 스1 프로리그 잘 나가던 시절의 영광을 재현하기에는 사실 불가능
 에 가깝다는게 내 생각이다.

 즉 아예 죽어버린 스1보다는 낫지만 스2도 별 흥행도 못한채 스폰서나 얻으면서 그냥저냥 리그 진행하자는거.

 즉 산소 호흡기 달고 가자는 건데 스2 병행이라는 충격적 요법까지 동원해 얻자는게 산소호흡기 투입? 이건 좀 아닌데?

 하지만 LOL 라면 어떨까? 

 이번 온게임넷에서 방영한 롤클라시코가 동시간대 케이블 시청율 1위를 차지한 기염을 토했다.국내에서 LOL의 인기는
 끝없는 상승세이다.

 즉 LOL 리그가 잘 정착되면 예전 프로리그 시절의 영광을 재현하는 것도 불가능으로 보이지는 않는다.
 진짜 불가능으로 보이는 스2에 비하면 훨씬 낫다는 거지.

 어차피 모험을 할거라면 성공해봤자 산소호흡기인 스2에 비해 대부활 가능성이 있는 LOL로써의 전환이 
 궁극적으로 더 나은 미래를 제공해주지 않을까? 

 P.S:프로리그의 기본은 팀인데 리그오브레전드가 5:5라는걸 감안하면 '팀'이라는 느낌을 살려줄수 있는 LOL 야 말로
 프로리그에 적격이라 본다.사실 스타1은 철저히 개인플레이였고 팀이라고 해도 같은 팀이 도와줄수 있는 것도 아니었다
 는거에 비하면 진짜 '팀'이라는 요소를 확립시킬수 있다고 본다.
  
 

이번 새누리당 탈당 사태를 보고 이준석에게 깜짝 놀랐다. 잡담


 솔찍히 별 관심은 없었는데,이준석 트윗과 탈당 반대파와의 트위터 토론을 보니 저정도로 개념있게 정론을 딱딱 

 말할 정도의 인물이었군?

 
 앞으로 관심 가지고 좀 지켜봐야겠다.

 

돈 라면 시식 소감. 잡담

 분명히 돈고츠 라면이라고 한거같은데..

 실제로 먹어보면 돼지육수맛이니 그런건 거의 느껴지지않고 처음부터 끝까지 마늘풍미가 압도적입니다.

 뭐 저야 마늘풍미 좋아하니 나쁘진 않지만 돈고츠 라면 과는 거리가 멀다는 점은 좀..


 한마디로 말하면?

 '마늘라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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